경주 돌아보기
중산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파워풀러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국궁진췌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첨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파워풀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2.0배가 쌍승 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