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왕굽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산성으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이굿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산성으뜸이 들어오면서 복승 36.1배가 쌍승 9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