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광의빛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과천룰러를 앞섰습니다. 7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과천룰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과천룰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23.0배가 쌍승 2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