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록진주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용비봉무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7.0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명장대한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백록진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