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우드퀸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오복성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뉴라이트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복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3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