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당대한이 쫓길 일 없이 체르노젬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자승가강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당대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체르노젬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체르노젬이 들어오면서 복승 136.0배가 쌍승 30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