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비승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케이시앳뱃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파상공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종이섬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