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주말축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영실기상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피원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래쉬골이 들어오면서 복승 41.8배가 쌍승 10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