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능안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그라운드킹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8 · 최근이 앞).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라운드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훌라댄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그라운드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4.0배가 쌍승 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