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권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과천평정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가온누리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강권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녹이상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평정이 들어오면서 복승 91.0배가 쌍승 14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