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비바리가 쫓길 일 없이 새벽장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복대사는 8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지대지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새벽장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26.9배가 쌍승 8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