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꿈이커가 산천호걸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꿈이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진대통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산천호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36.1배가 쌍승 5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