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부하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일섬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스트캣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일섬이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1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