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터집시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해피런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해피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해피런이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