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류탄생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만리향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8 · 최근이 앞).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만리향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창조자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