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자자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보르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영실기상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행운몰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강자자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보르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54.3배가 쌍승 13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