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광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로마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제일이야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로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48.8배가 쌍승 8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