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봉산이 커멘더블플라이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석송령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고봉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커멘더블플라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7.3배가 쌍승 2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