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찬아이가 해토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필마이컵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심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