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허니문이 풀스윙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마운틴퀸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풀스윙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풀스윙이 들어오면서 복승 14.1배가 쌍승 2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