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금이 고속철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7-12 · 최근이 앞).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만금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암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무대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고속철이 들어오면서 복승 15.6배가 쌍승 2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