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유신화가 터프엔젤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승유신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캐니맥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터프엔젤이 들어오면서 복승 2.9배가 쌍승 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