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벽란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뜻이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화이어버드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캐슬록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뜻이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