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장악이 라이언파워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이스트킹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라이언파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이언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1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