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미드필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회륜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만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드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54.6배가 쌍승 1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