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대풍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녹이상제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원대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이브파티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녹이상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