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뇌천이 머리 하나 차이로 지도자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4.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지도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언다이아몬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도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