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쥴리노프린스가 쫓길 일 없이 오복대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러클서니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복대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1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