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보름이 로즈데이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로즈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