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나이퍼가 초거성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8kg 늘었던 스나이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초거성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초거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66.5배가 쌍승 15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