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댄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마북성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운사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마북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70.7배가 쌍승 10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