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준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캣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상월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상월이 들어오면서 복승 79.6배가 쌍승 30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