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트스킴이 쫓길 일 없이 미남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미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장악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남이 들어오면서 복승 66.4배가 쌍승 14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