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풍류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리젠트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즐거워라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신풍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