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화월백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삼쾌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년보배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이화월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삼쾌가 들어오면서 복승 93.8배가 쌍승 14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