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어엔젤이 런어웨이위키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퓨터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파이어엔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랜드패스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런어웨이위키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22.7배가 쌍승 4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