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워로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남대풍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대풍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남대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89.3배가 쌍승 19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