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순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겸비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겸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주금장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