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보르칸이 스핑크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연승몰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핑크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핑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6.4배가 쌍승 7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