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핵심전력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하이틴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서해번쩍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하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75.7배가 쌍승 1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