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개국공신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더블즈릴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10 · 최근이 앞). 단승 3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더블즈릴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한해협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