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얄마운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데네브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지수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8.8배가 쌍승 9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