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존이 가든파티이벤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7 · 최근이 앞). 단승 2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페기즈폴스탭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가든파티이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4.5배가 쌍승 5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