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극동의별이 벽란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11 · 최근이 앞). 단승 11.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영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벽란포가 들어오면서 복승 52.6배가 쌍승 12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