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밸류플레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남대풍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남대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워로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남대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