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재벌왕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초대형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꽃과나비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