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바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지강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산남호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