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풀러너가 서월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존은 12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하이버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곡신화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서월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9.7배가 쌍승 2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