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버진이 쫓길 일 없이 벌라이즈캔디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이스트킹은 11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으뜸강자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벌라이즈캔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27.6배가 쌍승 7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