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미트파티가 무림낭자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법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이스블루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무림낭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무림낭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22.2배가 쌍승 4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